신보 1억이 한계였던
소프트웨어 유통 기업이
기술보증기금에서만 10억을 확보하기까지
대기업이 만든 문자 마케팅 솔루션을 공급하던 매출 10억대 유통 기업이 원천기술과 자체 마케팅 성장 지원 솔루션을 갖춘 기술 기업으로 전환해 기술보증기금 10억과 지원사업·R&D 무상지원금 수억 원을 확보한 사례입니다.
매출 10억대 기업에게,
1억이 한계라고 했습니다
T사는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대기업이 만든 문자 마케팅 솔루션을
필요한 기업들에게 유통·공급하는 사업.
매출은 10억대로 탄탄했습니다.
사업을 키우려면 자금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컨설팅 업체와 함께
정책자금을 진행했습니다.
결과는 신용보증기금 1억.
매출 10억대 기업이 받기에는
너무 적은 금액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한계라고 했습니다.
보증서가 발급되기 직전,
대표는 유인어스를 찾아왔습니다.
"이대로 1억에 멈추실 겁니까?"
매출 10억대인데
왜 1억이 한계였을까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회사라도, 남이 만든 제품을 유통·공급만 하면 심사에서는 "유통업"입니다. 원천기술이 없으니 기술성 평가를 받을 수 없고, 매출·신용 기반 한도에 갇힙니다. 매출 10억대에 신보 1억 — 유통업의 공식 그대로였습니다.
유통업은 매출이 커도 한도가 잠깁니다
단순 유통·공급으로 분류되면 매출 대비 일부만 자금이 나옵니다. 매출 10억을 맞춰도 1억 수준 — 그 이상은 구조적으로 열리지 않습니다.
서류를 다듬는 컨설팅으로는 넘을 수 없습니다
기존 컨설팅은 유통업이라는 형태 안에서 서류를 다듬었습니다. 하지만 형태 자체가 유통업이면, 아무리 잘 써도 유통업의 한도가 나올 뿐입니다.
은행 인맥으로도 안 됩니다
요즘 심사는 전화 상담, 대면 상담, 행정 실사, 본사 심사까지 다단계로 진행됩니다. 혁신우선도 평가 점수를 실제로 맞추지 못하면, 누구를 알아도 통과할 수 없습니다.
타 컨설팅 진행 시 vs
기술 기업 재설계 후
- 대기업 소프트웨어 유통·공급
- 원천기술 없음 (남의 제품 판매)
- 매출 10억대에도 유통업 한도
- 서류만 다듬는 접근
- 신보 1억이 한계
- 자체 개발 + 유통을 묶은 솔루션 기업
- 원천기술 확보 (최소 개발 선행)
- 마케팅·성장 지원까지 통합 공급
- 기술성 평가 대상 기업으로 전환
- 기보 10억 + 지원사업·R&D 무상지원
파는 회사에서,
만들어서 공급하는 회사로
T사 대표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신제품이 아니었습니다. "남의 것을 파는 회사"에서 "자체 기술로 공급하는 회사"로, 기업의 정체성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유인어스의 제안은 명확했습니다. 이익이 나면 하려던 개발을 전부 미리 할 필요는 없다 — 최소한의 개발을 먼저 해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자금을 크게 받은 뒤 그 자금으로 고도화하자. 유통만 하던 소프트웨어에 자체 개발 요소를 더해, 공급과 마케팅 성장 지원까지 묶어주는 솔루션 기업으로 재설계한 것입니다.
신보 1억 보증서 발급 직전 상태에서 전략을 전면 재검토했습니다. 유통업 그대로 1억을 받을 것인가, 기술 기업으로 전환해 단위를 바꿀 것인가.
전체를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유통하던 솔루션에 자체 개발 요소를 최소 비용으로 더했습니다.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 발송 등 자체 기능을 갖춰, 남의 제품이 아닌 우리 기술로 공급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단순 유통이 아니라 — 기업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자체 기술로 묶어 공급하고, 마케팅과 성장까지 지원·관리하는 기술 기업으로 사업 정의를 다시 세웠습니다.
혁신우선도 평가 기준에 맞춰 기술성·사업성 자료를 설계했습니다. 다단계 심사(전화·대면·실사·본사)를 실제 점수로 통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원천기술과 솔루션이 갖춰진 상태에서 기술보증기금에 신청했습니다. 1억이 한계라던 같은 회사가, 형태를 바꾸자 결과가 10배로 달라졌습니다.
자금 조달 결과
기술성 평가
무상지원금
주목할 점은 기술보증기금 한 곳에서만 10억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기보는 기술성 평가로 자금을 결정하는 기관입니다. 유통업일 때는 평가 대상조차 아니었지만, 원천기술을 갖춘 기술 기업이 되자 자금의 단위가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여러 지원사업과 R&D 등 무상지원금만 수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같은 매출, 같은 거래처, 같은 대표 — 바뀐 것은 기업의 형태뿐이었습니다.
10억 이후,
지금은 어떻게 되었나
T사는 확보한 자금으로 솔루션을 고도화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자금을 먼저 크게 받고, 그 자금으로 개발을 완성하는 순서 — 유통 마진에 의존하던 사업이 자체 기술 기반의 성장 구조로 바뀐 것입니다.
이 사례에서
가져가실 수 있는 것
유통·공급 기업은 "원천기술"로 풀어야 합니다
남이 만든 제품을 파는 구조로는 매출이 커도 자금이 잠깁니다. 자체 개발 요소를 더해 원천기술을 확보하면, 유통사가 기술 기업으로 재평가받습니다.
이미 다른 곳에서 받은 결과가 한계가 아닙니다
T사는 타 컨설팅으로 1억까지 진행된 상태에서 방향을 바꿨습니다. 보증서 발급 전이라면, 지금이라도 전략을 다시 세울 수 있습니다.
전부 개발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익이 나면 하려던 개발을 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최소한의 개발로 원천기술을 먼저 확보하고, 받은 자금으로 고도화하는 것이 현실적인 순서입니다.
기보는 형태를 바꾸면 단위가 바뀌는 기관입니다
기술보증기금은 기술성으로 평가합니다. 유통업일 때는 1억, 기술 기업일 때는 10억 — 같은 회사라도 평가의 축이 달라지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 AI 혁신우선도 평가 — 소프트웨어 유통·공급업은 기술성 점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자체 기술을 확보해야 기술성과 AX 가점을 받습니다.
- 다단계 심사 강화 — 전화 상담, 대면 상담, 행정 실사, 본사 심사까지. 인맥이 아니라 실제 평가 점수로만 통과합니다.
- "계획 vs 사업화" — 개발 계획만으로는 통하지 않습니다. 최소한이라도 자체 기술이 동작해야 합니다.
- 기보 기술성 평가 — 원천기술·특허·자체 솔루션을 갖추면 매출 대비 한도를 뛰어넘는 자금이 가능합니다.
이 사례, 숫자로 정리하면
신보 · 유통업 한도
기보 10억 · 지원/R&D 추가
형태만 바꾼 결과
같은 회사인데,
형태가 자금을 바꿨습니다
T사의 사례에서 핵심은 "매출이 좋아서 자금을 받았다"가 아닙니다.
매출 10억대에도 유통업이라는 형태 때문에 신보 1억이 한계였던 기업이, 원천기술을 갖춘 기술 기업으로 재설계하자 기보에서만 10억을 확보하고 지원사업·R&D 무상지원금까지 더한 것입니다. 매출도, 거래처도, 대표도 그대로였습니다. 바뀐 것은 기업을 보여주는 형태뿐이었습니다.
꼭 앱이나 웹을 만들어야만
혁신자금을 받는 건 아닙니다
T사는 최소 개발로 원천기술을 확보해 혁신기업이 된 사례입니다. 하지만 기업의 상황에 따라 특허·연구소·인증·기술 제휴 등 개발 없이도 혁신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다른 경로가 존재합니다. 내 기업에 맞는 방법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싶다면,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친 기업이 T사만은 아닙니다. 매달 수십 개의 기업이 유인어스의 컨설팅을 통해 사업화를 완료하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자금만 받으려는 기업과는 일하지 않습니다. 정말로 사업을 키우고 싶은 대표, 머릿속 구상을 현실로 만들고 싶은 대표. 그런 분들의 꿈을 실현시키는 것이 유인어스가 하는 일입니다.
우리 회사도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사업화 구조와 자금 신청 가능성을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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