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 CASE 19 · 의류 도소매·핏 분석 SaaS
의류 도소매 기업이 2년 탈락 후 핏 분석 SaaS로 13억을 확보한 비결
의류 도소매 기업이 계획 단계의 서비스로 2년간 탈락한 뒤, 핵심 기능만 사업화해 신보 리틀퍼스트펭귄 10억, 중진공 2억, 초기창업패키지 1억까지 총 13억을 확보한 사례입니다.
처음에는 왜 막혔을까요?
이 기업은 의류 도소매 사업을 하면서 신체·발 사이즈 데이터를 분석해 의류를 추천하고 판매하는 SaaS를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문제는 2년 동안 직접 준비했지만 전부 탈락했다는 점입니다. 아이디어는 컸지만 실제로 평가할 수 있는 서비스와 실행 증거가 부족했습니다.
유인어스는 전체 기능을 한 번에 만들지 않았습니다. 핵심 기능만 덜어내어 먼저 작동하는 사업화 단계로 만들고, 그 상태에서 기관별 자금 전략을 연결했습니다.
직접 신청했을 때와 사업화 후의 차이
BEFORE
- 계획 단계 SaaS
- 2년 직접 준비 탈락
AFTER
- 핵심 기능 사업화
- 13억 확보·TIPS 준비
유인어스가 진행한 일
핵심은 자금 신청서를 먼저 쓰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기관이 평가할 수 있는 사업화 구조를 먼저 만들고, 그 다음 자금 신청 순서를 설계했습니다.
- 기능 덜어내기
- MVP 개발
- 성과 구조
- 기관별 설계
- 자금 신청
덜어내고 핵심만 먼저 만들었더니, 오히려 받을 수 있는 자금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사례 기업 대표 인터뷰
자금 조달 결과
사업화 구조를 만든 뒤 신청 결과는 달라졌습니다. 단일 기관에만 의존하지 않고, 기업 상태에 맞춰 여러 자금 경로를 순서대로 연결했습니다.
신보10억
중진공2억
초기창업1억
TIPS준비 중
자금 이후의 성장 구조
이번 사례는 자금 확보가 끝이 아니라, 서비스 고도화와 매출 성장, 후속 자금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
- 신보 리틀퍼스트펭귄 10억 확보
- 중진공 2억과 초기창업패키지 1억 확보
- TIPS 준비로 후속 성장 자금 설계
이 사례에서 가져갈 점
- 계획 단계 SaaS는 2년을 준비해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 기능을 줄이고 핵심만 사업화하면 오히려 심사 리스크가 줄어듭니다.
- 도소매 기업도 플랫폼·데이터 서비스로 전환하면 자금의 폭이 넓어집니다.
숫자로 정리하면
2년 탈락 → 13억핵심 기능만 사업화
마무리
계획을 키우는 것보다 먼저 작동하는 핵심을 만드는 것이 자금 전략입니다.
우리 회사도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사업화 구조와 자금 신청 가능성을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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