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신청해서 전부 거절된 예비 창업자가 매출 151억 기업이 되기까지
도소매 유통으로 시작하려 했습니다
A사 대표는 농산물 유통 분야에서
오랫동안 경험을 쌓아온 분입니다.
산지에서 농산물을 매입하고,
소비자에게 유통하는 사업을 구상하고 있었습니다.
유통 네트워크와 거래처에 대한 이해가 깊었습니다.
법인을 만들어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예비 창업 단계였습니다.
사업을 시작하려면 자금이 필요했습니다.
농산물 매입, 물류 인프라, 인력 채용 —
혼자 감당하기에는 초기 투자 규모가 컸습니다.
A사 대표는 직접 모든 것을 알아봤습니다.
정책자금 제도를 공부하고,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가능한 기관을 찾아서 직접 신청했습니다.
전부 거절되었습니다.


왜 직접 신청하면
전부 거절됐을까
도소매는 소상공인입니다
농산물 도소매는 정책자금 심사에서
"단순 유통업"으로 분류됩니다.
유통 규모가 크고 거래처가 탄탄해도,
기술 자산이 없는 유통업은
혁신기업으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서비스가 없으면 절대 안 됩니다
A사 대표는 유통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었지,
실제로 "운영"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자금을 받으면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계획.
합리적이지만, 심사관의 시각에서는 다릅니다.
계획이 아니라,
이미 동작하고 있는 서비스의 실체.
심사관이 보는 건 그것뿐입니다.
직접 신청했을 때 vs
사업화 후 신청했을 때
- 농산물 도소매 (소상공인)
- 기술 자산 없음
- 서비스 없음 (계획 단계)
- 예비 창업자 · 매출 없음
- 전 기관 거절
- 기술 기반 유통 플랫폼 기업
- 원천기술 특허 확보
- 플랫폼 서비스 실제 운영
- 혁신성장 업종 법인
- 다기관 동시 선정
유통 경험을
기술 서비스로 만들었습니다
A사 대표에게 역량이 없었던 게 아닙니다.
산지 매입, 물류, 유통 채널 —
농산물 유통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 역량이
"도소매"라는 형태로만 계획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유인어스는 대표의 유통 경험을 기반으로,
실제로 동작하는 유통 서비스 플랫폼을
먼저 만드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혁신성장 업종으로 신규 법인을 설립하고, 기술 기반 유통 기업으로 등기를 정비했습니다.
산지-소비자 간 직거래, 물류 추적, 품질 관리, 주문·배송 자동화까지 핵심 기능이 실제로 동작하는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유통 프로세스의 핵심 기술을 원천기술로 설계하고 특허를 확보했습니다.
기보 → 중진공 → 추가 자금 → 무상 → 시설자금까지, 단계별로 어떤 기관에 어떤 순서로 신청할지 전체 로드맵을 설계했습니다.
서비스의 실체가 갖춰진 뒤에 신청했습니다. 전부 거절되었던 같은 대표가, 결과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자금 조달 결과
1단계 — 운영자금
1차 유상
2차 유상
안 갚아도 되는 자금

2단계 — 시설자금
물류·저장·가공 인프라
현재 추가 확보 중
A사는 한 번에 이 자금을 모두 받은 것이 아닙니다.
1차로 기보 3.5억.
2차로 중진공 2억.
매출이 발생하자 추가 자금.
무상지원금 3억.
시설자금 30억+.
시와 협업으로 수백억 규모까지.
자금이 매출을 만들고,
매출이 다시 자금을 만드는 선순환.
한 번 시작되니 계속 이어졌습니다.
자금 이후,
무슨 일이 일어났나
A사는 확보한 자금으로
물류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통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인력을 채용했습니다.
정책자금을 사업에 투자했기 때문에,
매출이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혁신기업 전환 후, 매출 151억 기업이 되었습니다



이 사례에서
가져가실 수 있는 것
도소매는 형태를 바꿔야 합니다
농산물이든, 화장품이든, 식품이든 —
도소매로 분류되면 소상공인입니다.
같은 유통이라도 기술 기반 플랫폼으로 구현하면
완전히 다른 평가를 받습니다.
서비스가 없으면 예비 창업자는 받을 수 없습니다
"자금 받고 서비스 만들겠다"는 순서로는
통과할 수 없습니다.
서비스를 먼저 만들고,
자금은 그 다음입니다.
자금 전략은 단계별로 설계해야 합니다
기보 → 중진공 → 추가 → 무상 → 시설자금.
처음부터 이 로드맵을 설계하고 시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첫 번째 자금이 선순환의 시작입니다
첫 번째 자금(기보 3.5억)이 사업의 시작이 되었고,
매출이 시설자금으로 이어졌습니다.
선순환은 첫 번째 자금에서 시작됩니다.
- AI 혁신우선도 평가 — 도소매업은 기술성 점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유통 플랫폼을 만들면 기술성과 AX 가점을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
- 예비 창업자의 현실 — 서비스 없이 사업계획서만으로 통과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졌습니다.
- 단계별 자금 전략 — 기보 → 중진공 → 무상 → 시설자금 순서로 단계별 확보가 가능합니다.
- 중진공 예산 상반기 70% 소진 — 서비스 개발을 미리 완료해야 타이밍을 맞출 수 있습니다.
이 사례, 숫자로 정리하면
전부 거절
운영 13억 + 시설 30억+
자금→매출→추가자금
혁신기업 전환이 만든 차이
A사의 사례에서 핵심은
"농산물 사업이 잘 됐다"가 아닙니다.
도소매 유통으로 직접 신청했을 때는
전부 거절되었던 예비 창업자가,
혁신기업으로 전환한 뒤에
운영자금 13억, 시설자금 30억을 확보하고,
매출 151억 기업이 된 것입니다.
기업의 형태가 바뀌면,
받을 수 있는 자금의 규모가 바뀌고,
자금의 규모가 바뀌면,
사업의 궤도 자체가 달라집니다.
이런 과정을 거친 기업이 A사만은 아닙니다.
매달 수십 개의 기업이 유인어스의 컨설팅을 통해
사업화를 완료하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자금만 받으려는 기업과는 일하지 않습니다.
정말로 사업을 키우고 싶은 대표,
머릿속 구상을 현실로 만들고 싶은 대표.
그런 분들의 꿈을 실현시키는 것이
유인어스가 하는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