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서비스업 · 초기 스타트업
매출 200만 원 · 전부 탈락했던
기업이 11억을 조달하기까지
Before 대표 경력 · 팀 역량은 좋았으나 지원사업 신청마다 탈락. "제발 1억이라도"가 목표였던 상태
Strategy 사업계획서 재작성 대신 서비스 선개발 → 특허 출원 → 기보 · 신보 동시 진행
Result 신보 리틀퍼스트펭귄 10억 + 중진공 1억 · 매출 200만 원 상태에서 총 11억 확보
Beyond 이미 돌아가던 서비스에 자금 즉시 투입 · 성장 속도가 달라진 사례